2010년 5월 28일 금요일

2009 WBC Korea vs Japan (San Diego)



2009. 03. 17.

샌디에고에서 열린 World Baseball Classic 한일전에 다녀 왔습니다..

이때는 이겼었는데..

다음에 LA 다저스 구장에서 열린 결승에서는 아쉽게 졌었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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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5월 27일 목요일

World IT Show 2010 - Sony Ericsson X10

 

두번째로 소니에릭슨의 안드로이드 휴대폰 X10..

 

작년에 X1을 썼었던 입장에선, 내심 내구성 문제가 먼저 걱정이 되었습니다.(크랙의 압박..)

 

하지만, X10을 처음 본순간..

 

감탄을 연발하였습니다.. 검정색도 있었지만, 원악 하얀색 휴대폰을 좋아하는지라, 하얀색을

 

가지고 사용을 해보았습니다.

 

터치감은 X1보다 좋았고(감압식 X1보다 나쁘면 큰일이죠..) 시원시원한 화면에, 전체적으로 파랑을 베이스로한 UI는 삼겹살과 소주의 만남처럼 저만의 최고의 궁합을 보여주었습니다.(하얀색 바디 + 파란색UI)

 

이 제품은 빠르면 6월~7월에 나온다고 부스 직원의 설명이 있었습니다.

뉴스를 보니 6월3일날 공식 런칭을 한다는 기사도 있더군요..

 

하지만, X10 역시, 안드로이드 1.6출시에 2.1업그레이드 약속만 한 상태라 2.2 업그레이드가 옵티머스 Q와 같이 하나의 중요한 판매량을 좌우하는 문제가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물론 램도 256MB로 좀 아쉬운 부분이 있습니다. 또한 3D UI를 실행하면 굉장히 느려진다는 단점도 있다고 합니다.(옵티Q에 눈이 팔려 제대로 확인을 못했습니다.ㅠㅠ)

 

** 사실 개인적으로 옵티머스Q를 구매하려고 했었는데, 솔직히 디자인이나 UI등을 보면 이 X10이 훨씬 마음에 드는군요.. 현재 행복한 고민거리가 하나 추가 된 기분입니다... 옵티Q vs X10..

두 모델은 일단 2.2 업그레이드 유무를 빨리 공지를 해주어서 소비자들이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X10 사진 입니다.. 마지막은 제 아이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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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ld IT Show 2010 - LG Optimus Q, Z

World IT Show 2010 을 다녀왔습니다.

 

주목적은 구매 예정인 안드로이드OS를 사용한 스마트폰을 구경하는 것 이었습니다.

 

옵티머스 Q, 옵티머스 Z, X10, HD2(윈도우 모바일)

 

 

먼저 LG 옵티머스Q.

 

LG에서 기대를 많이 거는 휴대폰 같습니다. 전용 부스도 따로 설치를 하여서 홍보를 하더군요..

 

저에게는 구매예정 1순위 휴대폰이었고(SK통품과 쿼티때문에 디자이어를 개통취소 했었죠..), 25일 출시에서 계속 밀리면서 아쉬워 하는 중에 선사용을 잠시 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결론부터 말씀드린다면.. 구매는 향후를 지켜보고 할 예정입니다..

 

조금 큰 실망을 하고 왔습니다.

 

스마트폰 카페에서도 실제로 보면 실망 할것이라는 글은 있었지만, 이정도 일줄을 몰랐습니다.

 

저는 12년이 넘게 휴대폰을 사용해 오면서 LG휴대폰 만큼은 묻지마 구매를 할 정도로 10대중 7대는 LG휴대폰을 사용하면서 후회한번 한적이 없었습니다.

2004년 쯔음에는 CYON홈페이지에도 등록되었었던 CYON동호회 운영자도 했었습니다..

주변에서 인정한 LG빠죠^^;;  사실 현재는 애플에 소니도..ㄷㄷ

 

일단 터치감 + OS무게감(최적화)...

 

- 일단 스마트폰이란게, 터치감이 좋아도 OS 무게가 무겁다면 확실히 체감하는 터치감은 줄어 들겠죠..

 

그래서 이 두가지를 섞어서 결론을 지어보면

 

제가 사용해본 정전식중에서는 최악이라고 생각이 드는군요..

 

일단 안드로이드1.6 + 정전식 방식인데, 터치를 해도 먹히지를 않는 경우가 태반사 였습니다.

 

간혹 드래그와 클릭도 구별을 하지 못하더군요..(모 회사 예전 터치폰 느낌)

 

후에 옵티머스Z를 체험 할때는 도난 방지장비가 없이 직원이 들고 있는 것도 있었는데, 그 이유는 도난방지장비가 자석 역활을 해서, 옵티머스Z경우 얇은 본체로 인하여 터치감이 안좋아 따로 체험 행사를 하고 있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옵티머스Q는 크게 지장이 없다고 했습니다. (역시, 도난방지장비 제거 모델은 없었죠..)

 

그러나... 현실은 반대였습니다.. 옵티머스Z가 자석이 있어도 옵티머스Q보다는 훨씬 부드럽게 느꼈습니다.

 

 

** 간단히 터치감을 비교해보면...

 

안드로이드 1.6을 사용중인..

X10 - 디자이어랑 거의 같은 느낌의 긍극의 터치감을 보여주었습니다. 밀리거나 잘못인식 하는 경우도

        거의 없었습니다. (단, 3D UI 실행하면 굉장히 느리답니다.)

옵티Q - OS최적화 실패인지는 몰라도, 뚝뚝 끈기고, 터치와 드래그 구별을 못하였습니다.

 

안드로이드 2.1을 사용중인..

디자이어 - 실제로 몇일 사용했었고, 반응이 바로바로 나왔습니다. 간혹 멀티터치시 불안정한 모습을

               보여주었었습니다.

옵티머스 Z - 디자이어보다는 OS가 무겁다고 느껴지며 옵티머스Q보다는 좋은 터치감 및 속도를 보여

                   주었습니다. 하지만, 디자이어보다는 못미치는 성능입니다.

 

이 포스트 사진 아래쪽에, 아이폰3GS와 비교한 옵티머스Q의 터치 영상이 있습니다.

 

** 그리고,, 옵티머스Q의 쿼티 자판..

 

구매 이유중 하나였던 쿼티자판은 훌륭하다고 평가 하고 싶네요..

X1, 미국용 enV2 두 쿼티달린 폰을 사용 했었지만, 키간격도 넓고 버튼도 커서 편리하다고 느꼈습니다.

 

그외, LG안드로이드는 다양한 내장 어플리케이션을 가지고 있습니다. 정말 유용한 기능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타사 제품에서는 찾아 볼 수 없는 사용자 배려 인거 같아서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 액정

3.5인치 HD LCD입니다. 팬타일 AM OLED 싫어하시는 분들에게는 훨씬 좋은 스펙으로 다가 올수 있는 부분인거 같습니다.

 

** 개인적인 생각..

 

옵티머스Q 출시 전부터 이런저런 말들이 많은 폰입니다. 안드로이드 1.6으로 출시하는 문제점에 여름이나 되어야 하는 2.1업그레이드, 2.2는 예정도 없고 답도 안주고, 출시일은 계속 미루고 있고... 솔직한 생각으로는 얼마나 많이 팔릴까 의문이 듭니다.

 

가장 큰 이유는 2.2업그레이드 유무.. 스마트폰의 생명은 소프트웨어인데, HTC만 봐도 업그레이드를 해주겠다고 발표한 상황, 삼성도 갤럭시S 업그래이드 발표상황에서 LG는 왜 이렇게 뜸을 드리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하드웨어가 나쁘지도 않고 한데,, 왜 묻지마 구매를 희망했던 고객들에게 외면 받을 행동을 하는지 알수가 없습니다.

 

10/06/01

 

2.2 업그레이드 예정이고, 일정 및 세부 내용을 추후 발표한답니다.

 

2.2 업그래드는 꼭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스마트폰이 OS최적화가 잘 안된듯 싶습니다. LG 정전식은 맥스폰만 써봤어도 느낄 정도로 좋은 터치감을 보여줍니다. 하지만, 프로그램 반응 속도 문제로 인하여 굉장히 밀리는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1.6이 이런데, 2.1 향후 2.2에서도 최적화가 잘되어서 나올꺼라는 보장은 없을텐데..

 

최적화가 조금더 잘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추가) 혹시라도 전시용이라 프로세서가 과다하게 램을 잡고 있어서 밀릴 수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도

문뜩 글을 올리고 생각이 듭니다. 충분히 가능성은 있는 일이지만, 1.6버전에 스냅1GHz, 512RAM을 쓰는 폰이 그 정도로 밀릴수가 있을까하는 결론을 짓게 되었습니다. 또한 다른 사이트 리뷰에서 보는 듯한 속도는 순정 상태의 폰일 것입니다. 이런저런 많은 프로그램을 깔면 당연히 프로세스가 증가 할 것이고, 그런 이유로 어느정도 느려지는건 괜찮지만 너무 심각히 느려지는거라면 조금 문제가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아마도,,, 전 이 두개의 문제만 해결이 난다면 당장 구매를 할 예정입니다..ㅠㅠ

 

 

** 이 글은 지극히 개인적인 제 관점입니다.

틀린점은 몰라도 제 의견에 테클을 걸지는 말아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럼,, 옵티머스Q, Z사진 및 동영상을 보여 드리겠습니다.

 

 

 

** 동영상은 도난방지 장치로 인한 자기장 문제를 감안하시고 보시기 바랍니다.

 

** 옵티머스 Q 사용 영상

 

 

** iPhone 3GS와 Optimus 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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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C Desire

 

 

비록 지금은 없지만, 공식 출시 일보다 2일 일찍 구매 했었던

 

나의 사랑, 너의 사랑, 디쟈여~(?)

 

Qualcomm Snapdragon 1GHz의 CPU와, 3.7인치 AM OLED를 사용하였으며

 

HTC의 강력한 무기인 최적화 기술, 편의성 기술의 집합체인 Sense UI가 적용된 모델입니다.

 

HTC가 대만회사라고 잘 못들어 보신분들은 무시하는 경향이 있는것을 본적이 있는데,

 

HTC는 스마트폰 전문 기업으로 세계 5위 안에 드는 판매량을 보이고 있는 회사 입니다.

 

삼성, LG는 스마트폰에서는 아직 잼뱅이죠..

 

일단 사용하면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뭐니뭐니 해도 HTC Sense UI..!!!!

 

정말 사용자를 편하고, 그래픽 효과도 좋은 UI라고 생각합니다. 아이콘 배열 이런것도 편리하고,

 

다양한 위젯도 배치 할 수 있고, 또 날씨 효과만큼은 여타 다른 회사폰을 비교해도

 

화려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작년 소니 에릭슨 X1을 사용 할 때에도 HTC 용 ROM으로 변경해서 사용했었는데,(X1이 껍데기만 소니 에릭슨이고 제조는 HTC가 하여 HTC롬을 사용가능) 그 당시에도 편하게 사용했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지금은 없지만, 몇몇 기대중인 폰들이 실망적이라면, 뒤도 안돌아보고 디자이어로 다시 구매를 할 생각입니다..

 

 

** 저의 추천으로 디자이어 산 친구와 같이 찍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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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5.26 Seoul

13년만에 찾아온 가시거리 35km..

 

정말 오랜만에 본 맑은 하늘 이었다.

 

가을이 왔다고 느낄 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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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5.22 가평 조무락 계곡

10.05.21 - 22 가평 조무락 계곡 MT

 

한국 계곡에 이렇게 맑고 아름다운 곳이 있구나를 알게된 곳..

 

여름에 다시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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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5월 26일 수요일

World IT Show 2010 - HTC HD2

 

 

HTC HD2

 

4.3인치의 괴물 액정을 장착하고 Window mobile 6.5를 사용중인 스마트폰입니다.

 

사실, 안드로이드폰을 주목적을 둔 전시회 탐방이어서, HD2사진은 딸랑 두장 밖에 없습니다-_ㅠ

 

지금 생각해 보면, 몇장 더 찍어 올껄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일단.. 액정은 시원합니다. X10이 작게 느껴지고, 아이폰 액정을 보면 '오잉' 이라는 단어 밖에 생각이 나지를 않더군요..ㅠ_ㅠ

 

일단 옴니아1, 2와 주 비교를 해보면..

 

HD2가 훨씬 빠릅니다. 하드웨어적인 부분도 있겠지만 HTC의 Sense UI의 최적화 기술은 정말로 최고 인듯싶습니다. 국내 기업도 소프트웨어에 투자를 했으면 좋겠군요..

 

솔직히 터치감 및 반응은 안드로이드를 사용중인 '디자이어'랑 거의 같은 수준 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윈도우 모바일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죠..^^

 

하지만,, 원악 방대한 퍼진 크기때문에,, 여자분들은 조금 고민좀 해보시고 구매 하셔야 할 듯 합니다.

 

남자분들은 크게 부담 갈 사이즈는 아닌듯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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